KPATV, 2, 18:0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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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8:00–23:30

켄터키 공영 채널 TV. 1973년부터 시민에게 봉사했습니다.

♫ 시민 파워, 속마음을 열어라! ♫

안녕하세요, 존 더피입니다. 선생님께는 어떤 고민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전 그린빌 출신 자원봉사 소방관, 테디어스입니다.

늘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존. 요즘 교통사고가 자주 일어나요.

189번 도로와 62번 도로가 만나는 곳에서 특히.

그곳을 지날 때마다 속도를 위반하거나 차 뒤를 바짝 따라 달리는 사람이 있어요.

아니면 서로 욕하거나 손가락을 들어올리기도 하고요.

사고 현장을 정리하는 건 이제 관두고 싶어요. 더는 못하겠어요.

누구는 시속 20마일로 다니고...

...누구는 최저 속도가 50마일인 줄 알고...

사람들이 중간을 맞춰줬으면 좋겠어요.

고마워요, 테디어스. 모두가 공감하는 얘기네요.

고마워요,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