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and Living TV, 4, 18:0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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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8:00–23:30

극한생존에 어서 오세요.

전 딘이고 자연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자,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 거의 다 와 가네요.

하지만 점점 어두워집니다.

죽을 만큼 춥고 산소도 희박하죠.

어떡해야 할까요? 불을 피워야 합니다!

나뭇조각 세 개를 마련하세요. 아니면 판자나.

이제 연료가 필요합니다. 불타는 건 뭐든지요.

오래된 신문이나, 책, 붕대...

아니면 오래된 로켓 연료를 조금 넣으세요... 됐나요?

그리고 라이터를 이렇게... 켜면...

불이 붙었습니다.

몸도 데우고 셰파르도 좋아하겠어요!

고마워요, 42번가!

그럼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