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le-N, 1, 00:0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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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N입니다.
사태가 발생한 켄터키로 직접 연결해 보겠습니다.
커스티 코믹 기자?
조앤입니다. 사태가 벌어진 지 48시간이 지났습니다.
정체 모를 질병에 온 마을이 몸져누웠습니다.
군사 경계선이 거의 하룻밤 만에 설치됐습니다.
격리 구역에서 시민이 혼란 증세를 보이며 기묘한 행각을 벌인다는 소문이 들립니다.
머리 위로 헬기가 지나가고 연구원들은 방호복을 입었습니다.
나라는 둘로 쪼개졌고, 시민들은 공포에 질렸습니다.
우리 딸이랑 손주가 안에 있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있다가 돌아가려고 했는데...
전화가 아직도 먹통이에요.
대체 안이 무슨 상황인 거죠?
무슨 큰일이 났길래 전화도 못 해요?
인터뷰에서 언급된 대로...
녹스 텔레커뮤니케이션즈는 통신선이 장기 개선 사업 때문에 두절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단순한 우연일까요, 아니면 뭐가 더 있는 걸까요?
그에 관한 대답은...
...트리플 N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 효과 | 값 | 합계 |
|---|---|---|
| 지루함 | -10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