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테이프: 다크 에이전트

다크 에이전트

더 암울하고 어두운 존 스파이럴(조지 넬슨)이 친한 친구가 코카인으로 가동되는 레이저에 의해 분해된 후 남아메리카의 마약상에게 복수를 위한 임무를 떠난다. 1987년 발매. 폭력성으로 R 등급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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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테이프

렉스? 안돼애애! 어떻게 된 거야? 누가 이렇게 한 거야?

존... 존... 그 사람은... 마약왕, 파블로 에스테베즈였어.

그 사람이... 코카인으로 움직이는 레이저로 내 다리를 잘랐어...

렉스? 가지 마, 렉스!!!

<지지직>

내가 왜 미국 놈을 믿어야 하지, 엉?

여기까지 걸어들어올 배짱은 있구나. 여기서 죽여 버릴 수도 있는데...

제 이름은 스파이럴입니다, 에스테베즈 씨. 존 스파이럴이요.

영국 정부 밑에서 일했었습니다.

이제 에스테베즈 씨 밑에서 일하려고 합니다, 이제 막 프리랜서가 되었거든요.

*웃음*

<지지직>

우리는 피와 같은 형제잖나, 스파이럴! 너를를 믿었건만. 어떻게 날 배신할 수 있지?

난 당신을 위해 일한 적이 없어, 에스테베즈.

당신을 죽이기 위해 왔다.

내 친한 친구의 다리를 코카인 레이저로 잘랐지.

이제 똑같은 대접을 해 주겠다...

<코카인 레이저 윙윙거림>

*에스테베즈 비명*

난 이걸 로우 블로우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