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ATV, 1, 20:0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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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0–23:30

안녕하세요, 전... 아, 빨간불이 켜졌네. 안녕하세요. 전 프랭크 윌리엄스입니다.

여기는 오래된, 공영 방송국이에요.

TV를 보는 분이 아직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나 보셨으면 좋겠네요.

제 아버지 폴은 광대 포포였어요.

몸이 안 좋아져서... 돌아가셨고요.

하지만 방송으로 다른 사람을 도와달라고 하셨죠.

그래서 저희가 도와드리려고 왔어요.

그래서 대본을 쓰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딱히 할 일이 없어서 이 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힘내세요.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