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MW - Kentucky Radio · 1 · 06: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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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 제이입니다.
저는 지금 녹스 격리 구역 북쪽에 나와 있습니다.
여기 함께 계신 데니즈 씨와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데니즈, 가장 최근까지 구역에 있다가 나오셨죠?
네. 어머니는 아직도 안에 계세요.
어머니 소식은 들으셨나요?
전혀요. 전화도 꺼져 있어요.
그 사람들이... 우리를 가로막고 있어요.
군인 말이군요. 어떻게 나오셨나요?
밤새 헬기 소리가 들렸어요.
어머니는 편찮으셨어요. 열이 심하게 나고, 기운이 없었죠.
전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전 평소처럼 아침 일찍 가스 투 고에 출근하는 중이었고요.
비닐 옷을 입은 사람들이 보이더라고요.
그거 있잖아요... 노란색 옷.
방호복 말인가요, 데니즈?
그런 거 같아요. 아무튼 도로에 쭉 있더라고요.
이상하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원래 새벽 4시가 그런 시간이잖아요?
그래서 운전하니까 갑자기 저를 불러서...
눈을 손전등으로 비췄어요. 피를 뽑고...
저를 못 움직이게 꽁꽁 묶었어요. 한 10분 전까지요.
그러더니 괜찮다면서 쫓아내더라고요.
그 뒤로 재키를 만난 거고요.
재키,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건가요?
아직 모릅니다, 데니즈.
제가 듣기로 데니즈 어머님은 무사하시다고 합니다.
확실한가요?
확실하진 않지만 그렇게 들었습니다.
채널 고정하세요, 데니즈. 제가 얻는 정보를 그대로 알게 될 거예요.
지금 청취자 여러분들처럼 말이죠.
켄터키 여러분,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 효과 | 값 | 합계 |
|---|---|---|
| 지루함 | -16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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