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R Radio, 1, 00:00–23:30

현재 채널
NNR Radio
주파수
98000
일
1, 00:00–23:30

제 이름은 제임스 하트넬입니다.

저는 지금 한때 라디오 방송국이었던 곳에 있습니다.

지금은 공동묘지나 마찬가지입니다.

걸어 다니는 공동묘지요.

저는 물렸습니다. 곧 이 세상을 떠날 겁니다.

이곳, 이 방송실에 온 이유는 여러분과 기도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영혼을 위해.

하늘에 계신...

(쾅)

저자들이 도착했군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전... 각오했습니다.

무사하시길.

물러나! 물러나!

(비명)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

여김을 받으시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