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le-N · 2 · 06:0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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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N입니다.
독감과 비슷함, 공황, 혼란...
켄터키 지역을 관통한 원인 모를 질병 때문에...
...사람들은 대피하고, 거대한 격리 구역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녹스 사태 전염병의 정체와 전파 방법을 두고는 확실한 설명이 없습니다.
더 심각한 건, 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연구원이었던 잭 갤브레이스 박사의 폭로입니다.
박사는 미국은 전염병 대책이 안 되어 있으며...
오래전부터 대책이 준비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녹스 사태 현장에 있는 커스티 코믹 기자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건 아무 도움이 안 되는 헛소문입니다, 조앤.
사람들은 어떡해야 할지 모르고, 그런 사람들을 육군은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릅니다.
일부는 루이빌로 옮겨졌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텐트나 지역 건물에 남아있고 싶어 합니다. 자신들의 삶터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육군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가까이 있고 싶어 합니다.
시민들은 매우 분노하고 있습니다.
아무 말도 안 해주잖아요!
매일 이런 식이에요!
전 웨스트포인트에 볼일이 있다고요!
집이 있어요! 가족이 있고요!
강아지도 있는데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둬버리다니요!
대답을 해달라고요!
녹스 사태 격리 구역 외곽에서 커스티 코믹이었습니다.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고맙습니다, 커스티.
이어서 전해 드립니다. 사태가 관리되고 있다는 과학자가 있는데요...
여기는 트리플 N입니다.
| 효과 | 값 | 합계 |
|---|---|---|
| 지루함 | -12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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