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le-N, 3, 18:0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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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8:00–23:30

맷 해스 판사가 트리플 N에 출연!

이성의 대변인이 나오셨습니다!

여러분, 그만하세요! 이건 도를 지나쳤습니다.

세상을 불태우면 답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사재기하면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괜찮습니다. 그건 권리니까요.

총을 구입하고 싶습니까?

여기 총알이 한 무더기 쌓여 있습니다.

하지만 뉴욕 거리에서 공무원을 쏘고 싶다면...

...미국에서 떠나십시오.

격리 구역에 갇힌 시민 여러분을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누군들 안 그렇겠습니까?

도망치려던 사람들이 사망했다는 소문은...

저도 여러분들처럼 마음이 아픕니다.

이 사태에 연관된 분들에게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안에 갇힌 분들에게도...

...방아쇠를 당기는 분들에게도요.

미국과 세계의 안전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니, 이런 사건들은 정당한 걸까요?

그러면 좋겠습니다.

신만이 아시겠죠.

올바르게 판단해 주실 겁니다.

때가 오면 말입니다.

맷 해스 판사였습니다. 좋은 저녁입니다. 여기는...

트리플 N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