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낭독 - 창세기, 켄터키 침례 교회
새뮤얼스 목사가 낭독한 성경.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지어내셨다.
땅은 아직 모양을 갖추지 않고 아무것도 생기지 않았는데, 어둠이 깊은 물 위에 뒤덮여 있었고,
그 물 위에 하느님의 기운이 휘돌고 있었다.
하느님께서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겨났다.
그 빛이 하느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빛을 낮이라,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이렇게 첫날이 밤, 낮 하루가 지났다.
<지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