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철학 어록 - 손자병법
철학 어록 - 손자병법 · 루이빌 철학 동기부여학회
손무(기원전 6세기)는 동주시대의 중국 장군이다. 손무의 군사 전략을 담은 손자병법은 지금까지 널리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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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어록 - 손자병법 · 루이빌 철학 동기부여학회
손무(기원전 6세기)는 동주시대의 중국 장군이다. 손무의 군사 전략을 담은 손자병법은 지금까지 널리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쟁이란, 속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능력이 있어도 없는 듯 하고...
...전쟁을 하면서도 전쟁하지 않는 듯하며..."
"이익으로 유혹하고, 혼란스러우면 이익을 취애햐 한다."
"무릇 전쟁 전에 묘산을 해봐서 승리했다면 승산이 많다.
승산이 많은 자가 이기고, 승산이 적은 자는 이길 수 없는데, 하물며 묘산도 하지 않음이야."
"병사를 오래 동원해서 국가에 이득인 적도 일찍이 없었다."
"적의 상황을 알고 나의 상황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그러므로 전쟁을 하는 방법은, 적군보다 10배의 병력이면 포위하고...
5배의 병력이면 공격하고, 2배의 병력이면 분리시킨 후 차례로 공격하고...
맞먹는 병력이면 최선을 다하여 싸우고, 적은 병력이면 도망치고, 승산이 없으면 피한다."
"최상은 병력으로 적의 싸우려는 의도 자체를 깨는 것이다."
"전쟁을 잘하는 자는 적군의 승리가 불가능하게 할 수는 있지만, 필히 적에게서 승리가 가능한 상황을 구하기는 어렵다."
"귀신같이 다가오니 소리가 없구나."
"침략은 불처럼 기세가 왕성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은 산처럼 진중하고,
숨기는 어둠처럼 안 보이게, 움직일 때는 우레처럼 거세다."
"장군이 자주 상을 주는 것은 군색하기 때문이다...
...자주 벌을 주는 것은 곤궁하기 때문이다."
"적국의 간첩을 필히 수색하여 찾아내고 더 큰 이득으로써 유인하여 포섭하고...
...잘 인도하여 적의 막사로 놓아 보내야 반간을 얻어 이용할 수 있다."
| 효과 | 값 | 합계 |
|---|---|---|
| 지루함 | -19 | ×19 |
| 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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