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비디오테이프: 골프 #14

골프 #14 · 가정용 비디오테이프

분류
가정용 비디오테이프

긴 퍼트입니다. 랭던이 유심히 거리를 재고 있어요.

리버사이드 그린은 길이 헷갈리기로 유명하니까요.

1인치만 잘못 가도 공이 굴러, 굴러, 굴러서 그린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마침 그게 랭던에게 일어났군요. 그린에서 벗어나서... 러프로 향합니다.

여기서도 그의 분노가 느껴지네요.

여기서 파를 따지 못하면 순위권에 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압박이 어마어마하겠어요.

그런 것 같네요, 켄. 캐디에게 화를 내고 있습니다.

골프채에게 화풀이를 해도 결과가 바뀌진 않을 텐데요.

샷이 잘못 나가면, 그냥 스스로 다시 도전하는 수밖엔 없습니다.

명언이네요, 켄.

<지지직> <파지직>

영어스페인어(아르헨티나)카탈로니아어중국어(번체)중국어(간체)체코어덴마크어독일어스페인어스페인어(칠레)스페인어(멕시코)핀란드어프랑스어헝가리어인도네시아어이탈리아어일본어한국어네덜란드어노르웨이어(보크말)폴란드어포르투갈어(유럽)포르투갈어(브라질)루마니아어러시아어태국어튀르키예어우크라이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