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비디오테이프: 리버사이드 클래식 92년

리버사이드 클래식 92년, 가정용 비디오테이프

분류
가정용 비디오테이프

바턴이 꽤 좋은 드라이브를 쳤습니다.

대포처럼 날아갔네요, 켄.

쭉, 쭉 일직선으로 날아가서...

...오, 벙커에 빠졌네요. 운이 나빴습니다.

자기 힘에 당한 거죠. 조금만 덜 나갔어도 괜찮았을 겁니다.

이 각도에서는 나쁘지 않은 공 위치에요.

새 로우 아이언으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그린입니다. 홀 바로 옆이네요. 대단한 샷입니다!

관중들도 환호하고 있습니다!

<파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