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테이프: 다임 다이아몬드

다임 다이아몬드

남극에 있는 아이스박스보다 더 쿨한 범죄 스릴러... 조나단 움베르티노의 놀랍고 스타일리쉬한 명작 영화. 다이아몬드 훔치기가 잘못된 뒤 범죄자들은 그들 중 한 명이 경찰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1992년 발매. 폭력성, 욕설로 R 등급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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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테이프

네가 망할 다이아몬드를 챙겼겠지, K.

내가 그 망할 다이아몬드를 챙겼지, P. 하지만 H가 총에 맞았어. E가 그를 여기로 데려왔다고.

여기? 씨발 여기? 씨발 여기는 수술실이 아니야!

넌 경찰한테 안 들키고 H를 병원에 데려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모두 진정해. 일이 터지기 전에 뭐라도 먹자고.

<지지직>

에롤 코스텔로? 그 자식은 노래 좆도 못 해.

폴 존스, 이 개자식은 노래도 하고 춤도 출 수 있지.

아무도 춤에는 관심 없어.

썅년이나 그런 말을 하지...

<지지직>

세상에! 총알 뺀 거 맞지?

뭔가 찾았어, H. 3번 관할구의 어떤 친구야.

그는 네가 케인 경관의 망할 쌍둥이라고 하던데. 재밌지 않나?

*총소리*

신이시어,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거야?

아 씨발... S가 경찰이었어. 내가... 체포되었다고 하더군.

씨발.

씨발.

이런 젠장...

*총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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