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테이프: 다잉 스트라이크

다잉 스트라이크

새로운 배우, 똑같은 요원. 존 스파이럴 요원의 17번째 임무에 함께해 그를 가장 잘 아는 적 - 바로 그의 잃어버린 옛 쌍둥이 형제와 싸워라! 1993년 발매, 폭력성으로 PG-13 등급 분류.

분류
비디오테이프

*알람 울림* *기관총 난사, 폭발*

손 들고 나와, 존. 너인 거 다 안다.

아니야... 아니, 그럴 순 없어...

잃어버린 옛 쌍둥이의 목소리를 기억 못 하는 건 아니겠지?

<지지직>

이제 잘 들어, 스파이럴. 이건 폭발물 신발이다. 신발 끈을 묶어서 던져.

참 놀라운 일이군...

<지지직>

*총소리* *전차에 자동차가 부서지는 소리*

기억을 되살려 줘서 고맙군.

<지지직>

다리는 잃었지만 아직 위팔이 남았습니다. 티파니 할로우브레인 부인.

전 잊어버리세요, 존! 그가 위성을 해킹하지 못하게 하세요!

좋아, 이제 나가지 맥스. 네가 이겼다.

거울을 보는 것 같지 않나? 너는 승자를 보지만, 난 비참한 패자를 보고 있다는 점만 빼면 말이지.

글쎄, 날 죽일 심산이라면 신발은 벗고 싶은데.

그래, 알았어. 죽을 때 발이라도 편해야지. 우린 형제잖아.

*폭발, 알람 울림*

이게 무슨... 그를 잡아!

<지지직>

이제 나를 붙잡았군, 존. 축하해. 하지만 이건 전부 네 탓이야.

네가 나보다 40분 일찍 태어난 형이지.

나도 모험을 원했어. 나도 장비를 원했고. 나도 멍청한 이름의 여자애들을 사귀고 싶었다고!

이제 끝이다 맥스.

*폭탄 삑삑거림*

오, 지금이로군, 존!

<사악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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