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테이프: 쓰러진 분대

쓰러진 분대

긴장되는 군대 법정 스릴러. 젊은 유망주 해군 변호사 벅 팔러는 세 명의 해병이 사망한 훈련장에서의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1992년 발매. 욕설로 PG-13 등급 분류.

분류
비디오테이프

3시 정각에 폭발음을 들었다고 하셨습니까?

예. 라디오에서 알아듣기 힘든 소리가 나온 직후였습니다...

질문 없습니다, 재판장님.

<지지직>

다우니 대령님, 법정에 참가해 줘서 고맙습니다.

무기고에서 없어진 지뢰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당연합니다. 저희는 큰 부대입니다. 그리고 문서가 변조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지뢰가 라디오 전파에 맞춰 폭파되도록 말입니다, 대령님

그게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뢰가 폭파되기 직전, 본부에서 이상한 라디오 전파를 수신했습니다.

본부에서는 알아들을 수 없었겠지만, 제대로 된 주파수를 통해 들으면...

...그 신호가 의미하는 것은... 격발입니다!

그리고 대령님의 방에서 라디오 중계기가 발견되었습니다. 대령님이 신호를 보낸 겁니다!

젠장, 그래, 내가 했다! 전쟁에서는 매일 병사가 죽지.

난 다른 병사들이 전쟁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진짜 전쟁 말이야!

집행관, 대령을 체포하십시오.

자, 내가 말한 대로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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