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테이프: 엄마의 아들

엄마의 아들

폭력을 일삼던 남편에게서 도망친 레아는 고속도로 근처의 작은 모텔에 들러, 다음 목적지를 계획한다. 레아가 모텔에 대해 겨우 아는 것은 모텔이 이상한 젊은 남자 알프레드 예이츠와 예이츠의 더 이상한 어머니에 의해 운영된다는 것이다. 흑백영화. 1959년 발매. PG-13 등급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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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합니다, 이 모텔 열었나요?

네... 방이 많답니다. 들어와서 비 좀 피하시죠.

방금 어머니를 재우고 왔습니다. 뒷방으로 오시죠. 샌드위치 하나 만들어 드릴게요.

전 알프레드입니다. 알프레드 예이츠요.

전 레아에요. 남는 방이 있나요?

아 그럼요, 꽤 많습니다. 옛날 고속도로를 옮겨 버린 바람에요.

이런, 봉제된 동물이 꽤 많네요.

박제... 가 제 취미입니다. 저는 봉제를 좋아하거든요. 까마귀, 여우...

제가 죽인... 차, 찾은 시체라면 전부요...

<지지직>

*물 흐르는 소리, 레아가 욕조에 들어가면서 첨벙임*

<레아가 흥얼거림> *문이 삐걱이며 열림*

♫ 강렬한 바이올린 음악. ♫

<비명> *칼로 찌르는 소리*

이런 엄마... 엄마! 무슨 짓을 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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