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테이프: 여우의 울음
여우의 울음
도망치는 연쇄살인범. 신참 FBI 요원. 그리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자수하여 수감된 식인종 여성. 특수 요원 케리 존스 역으로 수상한 할리 대런, "안구적출가"로 알려진 무시무시한 엘리자베스 포퍼 역으로 수상한 캐롤라인 언윈 출연. 1989년 발매. 폭력성, 공포 주제로 R 등급 분류.
- 분류
- 비디오테이프
여우의 울음
도망치는 연쇄살인범. 신참 FBI 요원. 그리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자수하여 수감된 식인종 여성. 특수 요원 케리 존스 역으로 수상한 할리 대런, "안구적출가"로 알려진 무시무시한 엘리자베스 포퍼 역으로 수상한 캐롤라인 언윈 출연. 1989년 발매. 폭력성, 공포 주제로 R 등급 분류.
14명의 희생자. 교회에서 눈이 뽑힌 채 발견되었지.
엘리자베스 포퍼의 수법과 같아... 그녀는 감옥에서 종신형을 살고 있지만.
<지지직>
포퍼 부인, 저는 특수 요원 케리 존스입니...
포퍼 양이라고 해 주세요. 전 아직 저를 미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 남편의 눈알을 뽑아서 콩 통조림과 맥주와 먹긴 했지만요.
포퍼 양. 제가 왜 여기 있는진 아시겠죠. 최근 일련의 연쇄...
체리, 라임 약간.
뭐라고요?
당신이 방금 마신 톡 쏘는 친구요. 첫맛은 달고, 끝맛은 씁쓸하고.
포퍼 양, 저희는 당신의 도움이 필요...
살인범이 내 추종자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는군요. 제 추종자는 그렇게 허술하지 않아요.
허술이요? 여태 모든 범죄 현장은 완전히...
전 예술 얘기를 하는 거에요. 장식이요. 그리고 이 살인범은... 수준 미달이네요.
<지지직>
그녀는 널 가지고 놀고 있다고. 네 머릿속에 들어가서 말이야.
그건 사실이 아니야. 우리는 살인범을 거의 잡았다고.
<지지직>
*알람 울림* <비명>
안구 적출에는... 예술이 있어.
<지지직>
존스 요원. 자네가 살인범을 잡은 공로로 메달을 수여받았다고 들었네.
자네를 보면 여우 울음소리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나.
그들이 잘 자길 바라네.
*휴대전화 알림음*
| 효과 | 값 | 합계 |
|---|---|---|
| 지루함 | -25 | ×25 |
| 비디오테이프 - 상용 |
영어스페인어(아르헨티나)카탈로니아어중국어(번체)중국어(간체)체코어덴마크어독일어스페인어스페인어(칠레)스페인어(멕시코)핀란드어프랑스어헝가리어인도네시아어이탈리아어일본어한국어네덜란드어노르웨이어(보크말)폴란드어포르투갈어(유럽)포르투갈어(브라질)루마니아어러시아어태국어튀르키예어우크라이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