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테이프: 추악한 의뢰인

추악한 의뢰인

어떤 의뢰인은 다루기에 너무 뜨겁다... 케빈 셔버트는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사건을 맡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자넷 란체스터는 그녀의 죽은 남편의 유언장을 읽는 것 이상의 일을 하고 싶어한다. 셔버트가 그의 전문적이고 음란한 삶이 흐려지는 것을 발견하면서, 그가 조종당하고 이용당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자넷이 그녀가 주장하는 것만큼 순수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1990년 발매. 선정성과 폭력성으로 NC-17 등급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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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 일은 유감입니다, 란체스터 부인. 저도 부인의 남편 분을 몇 년간 알아 왔죠.

자넷이라고 부르세요, 케빈.

아무튼, 우리는 남편 분의 유언장을 읽으러 만났죠. 란체스... 그러니까, 자넷.

아는 경찰 친구가 경찰에서 무슨 검사를 했다더군요.

이제 경찰은 게리가 심장마비로 죽은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독살일 수도 있다고.

제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요... 제 가장 깊은 비밀과요.

*드레스 지퍼 내리는 소리*

자넷, 미안하지만, 이건 부적절...

부적절의 의미를 잘 모르는 모양이네요, 케빈.

<지지직>

우린 한 배를 탄 거에요, 케빈. 당신의 지문이 총에 묻어 있다구요.

하지만 난 형사를 죽이지 않았다고요!

그리고 저는 제 남편을 죽이지 않았고요. 아마 우리 서로를 믿어야 할 거 같네요.

*드레스 지퍼 내리는 소리*

<지지직>

전부 당신이었군요, 맞죠? 게리, 형사, 버스 운전사, 타라...

당신은 절대 나 같은 여자를 이해 못할 거에요, 케빈.

섹스와 폭력이 얼마나 가까운지 아는 사람...

당신은 병적이군...

*드레스 지퍼 내리는 소리, 총소리*

<지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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