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테이프: 코사 노스트라

코사 노스트라

재키 밀라노는 갱스터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이제 그 꿈이 현실이 되었다. 하지만 두목 폴리 폰지니의 명령으로 동생 조와 진행한 한탕이 잘못되었고, 냉혹한 선택을 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마피아로서의 지위인가, 아니면 그의 동생인가? 1989년 발매. R 등급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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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테이프

난 꼬맹이 때부터 진정한 남자가 되고 싶었어.

나와 내 동생 조는 폴리 폰조니의 더러운 돈을 굴리는 작은 것부터 시작했지.

그리고 이제 우리는 뉴욕 증권거래소를 털 예정이다.

<지지직>

모두 땅에 엎드려! 우리는 강도다! 주식을 내놔!

경비원이야. 재키, 경비!

<지지직>

밀라노 형제는 주식을 훔쳐냈지. A급 인재야.

유일한 문제는, 멍청한 동생 조가 재키의 이름을 불렀다는 거지.

<지지직>

매복이다! 폰지니가 우리 뒤통수를 쳤어!

*총소리* *자동차 엔진 소리*

헬리콥터가 저들을 우리 위치로 몰아올 거야! 난 헬리콥터가 싫어!

<지지직>

재키, 이제 끝났다. 조를 넘기고 진정한 남자가 되거나... 그와 함께 죽어라.

진정한 남자로 바다에 빠져 죽을 바에야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살겠다, 폰지니.

<지지직>

이름이?

재키 밀라노.

조. 조 밀라노.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온 걸 환영한다, 재키와 조.

<파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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