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R · 8 · 00:0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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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한 전자 음악) ![]()
모하비 사막 끝자락에서 저녁 인사드립니다.
저는 돈 베버리지입니다. 여러분은 "빛나는 바다로"를 듣고 계십니다.
통행금지, 폭동, 전국에서 일어나는 혼란.
저희는 여전히 진실을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미군을 존중합시다.
제가 표정을 봤습니다. 군인은 음모를 꾸미고 있지 않아요.
우리처럼 겁을 먹고 있습니다.
감염자가 여러분 동네로 간다면...
...군인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럼 청취자와 연결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는 바다로"입니다.
안녕하세요, 멜리사라고 해요. 방금 두 아이와 함께 루이빌을 막 탈출했어요.
다리 위가 주차장이라 걸어서 건너갔어요.
거기 군인들이 있었는데 못 지나가게 하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상관이 통과하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곧 북쪽으로 철수한댔죠.
군대가 루이빌을 포기한 건가요?
저야 모르죠. 관심 없어요. 우리 갈 곳이 없는 걸요.
가는 길에 있는 집들은 전부 털렸어요.
그나마 다행인 건 안에서 잤다는 거예요.
그런데 애들이 자꾸 기침해서...
아아, 안타깝습니다.
혹시 돈이 도와주실 수 있나 해서 연락드렸어요.
치료할 줄 아는 사람을 아시나 싶어서...
멜리사, 죄송합니다. 저도 못 도와드릴 것 같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치지직)
| 효과 | 값 | 합계 |
|---|---|---|
| 불행 | -13 | ×13 |
| 지루함 | -8 | ×8 |
| Stress | -9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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