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월든 - 오디오 북

월든; 또는, 숲 속의 삶 - 오디오북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메사추세츠 콩코드의 월든 호숫가의 직접 지은 오두막에서의 삶을 바탕으로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1854년 인생과 철학에 대해 쓴 논픽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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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이 책, 이라기보다는 정확히는 이 책의 대부분. 을 썼을 때...

...나는 메사추세츠 주의 콩코드 마을 근처에 있는...

...월든 호숫가의 숲 속에 집 한 채를 지어 홀로 살고 있었다..

거기서 나는 2년 2개월 동안을 살았다.

그러나 지금은 다시 문명생활권의 체류자로 돌아와 있다...

어떤 이들은 내가 무엇을 먹고 살았느냐...

...외롭지는 않았느냐, 무섭지는 않았느냐 등등의 질문을 계속 해왔다...

그러므로 나는 독자들 중 내게 특별한 관심을 갖지 않은 이들에게...

...내가 이 책에서 그러한 몇 가지의 질문에 대답을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절망의 인생을 조용히 보내고 있다.

대부분의 사치품들과 이른봐 생활 편의품들 중의 많은 것들은...

...꼭 필요한 물건들이 아닐 뿐만 아니라 인간 향상에도 방해가 되고 있다...

나는 여러 사람들 틈에 끼어 벨벳 방석에 앉아있느니...

...차라리 호박 하나를 독차지해서 앉고 싶다...

우리의 인생은 사소한 일들로 흐지부지 헛되이 쓰이고 있다. 단순화하라, 단순화하라, 그저 단순화하라!

제발 바라건대, 여러분의 일을 두 가지나 세 가지로 줄일 것이며, 백 가지나 천 가지가 되도록 하지 말라...

단순화하라, 단순화하라. 하루에 세 끼를 먹는 대신 필요한 한 끼만 먹어라.

백 가지 요리를 다섯 가지로 줄여라. 그리고 다른 일들도 그런 비율로 줄이도록 하라...

...우리의 눈을 감기는 빛은 우리에겐 어두움에 불과하다.

우리가 깨어 기다리는 날만이 동이 트는 것이다. 동이 틀 날은 또 있다.

태양은 단지 아침에 뜨는 별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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