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비디오테이프: 오우, 저 문 닫아! 시즌7 5화

오우, 저 문 닫아! 시즌7 5화 · 가정용 비디오테이프

분류
가정용 비디오테이프

♫짜증나는 감성적인 노래.♫

오우, 찬 바람 들어오네, 저 문 닫아!

네가 닫아, 이 늙은 소야!

그렇게 말하지 마, 이 트집쟁이야!

오우, 이 여편네가 또 나가네!

또 옆집 카나리아한테 비벼 보러 가나본데!

그나마 비벼볼 만한 유일한 거라고!

*청중 환호함*

입에 걸레를 물었구만, 더러운 자식!

*청중이 고함치며 웃음*

<지지직>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네요, 드로퍼 부인.

저도요, 켄커 경. 참 사적인 공간이에요...

더 사적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부인의 그 따분한 남편분 보다는 제가 더 잘 해 드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참말인가요?

물론이죠. 부인은 여기 상층에 속하게 되는 겁니다, 그자와 같은 막돼 먹은 자와 달리요.

노동 계급은 전부 같죠.

술에 절어 있고, 냄새나고, 게으르고, 아무것도 안 하고 돈만 벌길 원하죠...

아뇨, 켄커 경. 노동 계급은 우리 국가를 지탱하는 등이에요.

제 남편인 스탠리가 좀 냄새도 나고, 술도 좀 많이 마실지 몰라도...

...그리고 일하는 게 좀 엉성할지 몰라도...

...이 국가를 만들어낸 건 그 노동계급이에요.

그 사람들이 없으면, 여기 앉아서 노동자를 깔볼 수도 없었을 걸요.

우리를 깔볼 수 없었을 거란 말이에요. 그리고 그건 대처 부인도 마찬가지죠!

*청중이 흥분의 도가니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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