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테이프: 볼린쿨린 시즌1 5화

볼린쿨린 · 시즌1 5화 - 출발

분류
비디오테이프

♫쾌활한 아일랜드 음악.♫

아뇨, 아뇨, 아뇨. 조용히 오랫동안 지내 왔습니다. 서약을 했잖아요..

하지만 매커시 신부님, 저와 자신타는 순결을 지켰습니다. 그건 괜찮습니다...

그게 얼마나 갈 수 있을까요? 어떻게 런던의 유혹을 뿌리치고...

...볼린쿨린에서 사탄의 유혹에 빠진 겁니까?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데이비드 신부. 사제직인지, 자신타인지.

<지지직>

날 위해서 모든 걸 포기하라고 말할 순 없어, 데이비드.

그러지 않으리라는 걸 알아. 그래서 더 힘든 거야. 부탁한다면 들어줄 텐데.

난 오늘 밤 볼린쿨린을 떠나 런던으로 돌아갈 거야.

오 데이비드, 그렇게는...

해야만 해 자신타. 해야만 한다고.

<지지직>

공항까지 마중나올 필요는 없었는데.

아니, 필요해. 기회는 지금뿐이니까. 용기를 냈어.

사제직을 내려놔 줘 데이비드. 나와 머물러 줘. 결혼해 줘.

하지만 그럴 순 없어. 난 가야 해. 너무 늦었어. 너무 늦어 버렸어...

아직 늦지 않았어. 늦은 때는 없어.

<키스 소리>

그럼... 볼린쿨린으로 태워다 줄 수 있을까?

<웃음>

♫쾌활한 아일랜드 음악.♫

영어스페인어(아르헨티나)카탈로니아어중국어(번체)중국어(간체)체코어덴마크어독일어스페인어스페인어(칠레)스페인어(멕시코)핀란드어프랑스어헝가리어인도네시아어이탈리아어일본어한국어네덜란드어노르웨이어(보크말)폴란드어포르투갈어(유럽)포르투갈어(브라질)루마니아어러시아어태국어튀르키예어우크라이나어